거대한 쇠사슬 뒤로 모습을 드러낸 흉포한 맹수
강남역 폭우 당시 집에 못가고 호텔로 향한 소개팅 남녀의 최후
지난 월요일 수도권 폭우로 인해 강남역 일대가 물에 잠긴 상황에서 소개팅 여성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호텔 방을 잡아 하룻밤을 보냈다는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남성은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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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 쇠사슬로 엄청 힘들게 끌어서 분명 뭔가 있을 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그리고 반전으로 개? 멍멍이 정도는 생각을 했는데 저건 아니잖아 ㅋㅋㅋ 강아지 아주 귀여운 강아지 ㅋㅋㅋ 저 아저씨 진짜 예전에 슬랩스틱 좀 하셨는지 마임이 최고다 그런데 너무 귀엽다 ㅋㅋㅋ